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삐딱걸음으로 보는 세상이야기

거창한 것보다. 생활속의 불평등부터 없애갔으면 싶은 한 나그네의 세상이야기 by Blue Blood&Human Rights


에효........


그만두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계속 다니는게 옳은건지 잘 모르겠다. 내 실수도 작지는 않지만......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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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오랜만에 포스팅 하나 한다

티스토리 접을 때가 온 건지 모르겠다. 여러 가지 길을 두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그럭저럭 결정을 짓긴

한 것 같은데 잘 하는 건지는 모르겠다. 그 전에 논문부터 빨리 써야 할 터인데..... 아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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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사는 세상을 여는 국민참여당??


수많은 길을 돌아 여기까지 왔다. 그리고 또한 내가 정치라는 분야에 있어 전문인이 아님을 나 또한 알고 있

다. 하지만 장애인 당사자의 정치 참여, 아니 사회 참여 자체가 그리 흔한 일이 아닌 지금까지는, 장애인의

문제가 무엇이고 그에 대한 해결책이 무엇인지 느끼는 당사자라면 누구든 주류 사회에, 특히 정책을 결정하

는 그곳에 자신의 의견을 낼 수 있다 믿었고 그래서 유시민 후보 캠프 쪽에서 일을 하고 싶어했었다. 사실

PAS와 같은 국가사업은 기초단체가 하는 일은 사실 내려오는 예산 집행만 하는 거니까..... 하지만 간 도당에

서는 '출퇴근하기는 어렵겠다'는 한마디로 상근을 막더니 딱 한 차례 IL센터 소장단 간담회 때  의견을 받아보

고 그 뒤엔 연락 한 통 없었다. 그 후 치러진 6.2 지방선거, 당비를 이유로 여성 최중증 장애인의  비례대표 경

선후보 자격 박탈. 광명시장 출마한다던 시민광장 대표는 막판에 안전 빵으로 도비례로 유턴해서 결국 당사

자 후보는 당선권 밖 순번을 받자 지역구로 출마, 낙선..... 여성 비례 1번이라는 당헌당규는 있으되 그 배려

대상에 당사자는 없는 정당, 신생정당이라고 언제까지 봐줘야 하는 건지.... 잘 모르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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